용인 캣맘사건 용의자, 거짓말 탐지기에 크게 불안… 초등학교 4학년생 처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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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캣맘사건' '캣맘 용의자'

용인 캣맘사건의 용의자가 같은 아파트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4학년생인 것으로 확인됐다.

용의자 A군은 경찰의 거짓말탐지기 조사를 앞두고 불안감을 느껴 경찰에 범행 일체를 자백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에 따르면 A군은 옥상에서 중력낙하 실험을 하다가 사고를 낸 것으로 드러났다.

하지만 A군은 14세 미만이어서 형법 책임 능력이 없는 것으로 간주돼 처벌되지 않고 보호관찰만 받게 될 전망이다.

'용인 캣맘 사건' '캣맘 용의자' 경찰이 사건이 벌어진 장소에서 벽돌을 던진 지점을 수색하고 있다. /사진=뉴스1
'용인 캣맘 사건' '캣맘 용의자' 경찰이 사건이 벌어진 장소에서 벽돌을 던진 지점을 수색하고 있다. /사진=뉴스1


 

문혜원
문혜원 [email protected]

문혜원 기자입니다. 머니위크 금융부와 산업부를 거쳐 현재 온라인뉴스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이 궁금한 사안을 빠르고 정확하게 보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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