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당 지지율] 민주당 45, 자유한국당 16.2, 국민의당 11.5%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정당 지지율. /그래픽=리얼미터 제공
정당 지지율. /그래픽=리얼미터 제공

정당 지지율 여론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리얼미터는 오늘(16일) 2월 3주차 정당 지지율 여론조사 주중동향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더불어민주당은 전주 대비 1.2%포인트 상승한 45.0%로 3주 연속 상승세를 나타내며, 1위를 유지했다. 민주당은 연령별로 30대, 50대, 지역별로 부산·경남·울산, 대전·충청·세종, 서울에서 주로 상승한 반면 40대, 대구·경북, 광주·전라에서는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자유한국당은 전주 대비 1.7%포인트 상승한 16.2%로 다시 15% 선을 넘어서며 2016년 12월 4주차(20.3%) 이후 가장 높은 지지율을 나타내며 2위를 이어 갔다. 자유한국당은 연령별로 60대 이상, 50대, 20대, 지역별로 대구·경북, 광주·전라, 서울, 경기·인천에서 주로 상승한 반면 30대, 대전·충청·세종, 부산·경남·울산에서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국민의당은 전주 대비 0.1%포인트 하락한 11.5%로 3위를 유지했다. 국민의당은 연령별로 30대, 지역별로 대구·경북, 광주·전라, 경기·인천에서는 주로 상승한 반면 40대, 20대, 대전·충청·세종, 서울, 부산·경남·울산에서는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바른정당은 전주 대비 0.4%포인트 상승한 6.0%로 7주 만에 하락세를 멈추면서 4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 바른정당은 연령별로 40대, 50대, 지역별로 대구·경북, 부산·경남·울산, 광주·전라에서 주로 상승한 반면 60대 이상, 서울에서는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정의당은 전주 대비 1.0%포인트 하락한 5.8%로 다시 5%대로 떨어지며 5위로 한 계단 내려섰다. 정의당은 연령별로 40대, 지역별로 대전·충청·세종, 광주·전라에서 주로 상승한 반면 30대, 20대, 50대, 대구·경북, 부산·경남·울산, 경기·인천, 서울에서는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조사는 리얼미터가 MBN·매일경제 의뢰로 실시한 것으로,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1515명을 대상으로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무선 전화면접(20%), 무선(70%)·유선(10%) 자동응답 혼용 방식, 무선전화(90%)와 유선전화(10%) 병행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법으로 조사했다. 응답률 7.7%, 신뢰수준 95%, 표본 오차 ±3.1%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나현
김나현 [email protected]

이슈팀 김나현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519.81하락 1.9518:05 11/29
  • 코스닥 : 822.44상승 618:05 11/29
  • 원달러 : 1289.60하락 4.118:05 11/29
  • 두바이유 : 82.14상승 0.6518:05 11/29
  • 금 : 2060.20상승 27.218:05 11/29
  • [머니S포토] 올해 20돌 '대중소 동반성장 주간 기념식' 참석한 이영 장관
  • [머니S포토] 오세훈 서울시장 '서울 영테크 파이팅!'
  • [머니S포토] 이복현 금감원장 "자산운용업계, 공정 가치평가 힘써달라"
  • [머니S포토] 국토부 원희룡 "검단 합의안 늦어 책임통감… 힘 보탤 것"
  • [머니S포토] 올해 20돌 '대중소 동반성장 주간 기념식' 참석한 이영 장관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