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탄소포인트제’ 운영…최대 1만7500원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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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시청 전경. / 사진제공=고양시
▲ 고양시청 전경. / 사진제공=고양시
고양시는 기후변화에 대비하는 전 국민 온실가스 감축실천 프로그램인‘탄소포인트제’를 운영한다.

‘탄소포인트제’란가정 등에서 전기, 상수도, 도시가스 사용을 최근 2년간 사용량 대비 5% 이상 감축할 시 그 절감률에 상응하는 포인트로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제도다. 인센티브 유형은 현금, 그린카드 포인트, 문화상품권 중에서 선택할 수 있으며, 절감률에 따라 세대별로 최대  1만7500원까지 제공된다.

고양시민이면 누구나 연중 상시 신청 가능하며, 학교와 아파트 단지에서도 신청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탄소포인트제 홈페이지에 회원가입하거나 참여 신청서를 작성해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고양시 기후대기과로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탄소포인트제는 가정, 학교 등에서 에너지사용량을 줄여 환경보호에 앞장서는 동시에 인센티브까지 받을 수 있는 제도로 온실 가스의 효과적인 저감을 위해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고양=김동우
고양=김동우 bosun1997@mt.co.kr

머니s 경기인천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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