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의회, 11일부터 열흘간 올해 첫 임시회 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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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본회의장 모습. /사진=경상북도의회 제공.
경상북도의회 본회의장 모습. /사진=경상북도의회 제공.
경상북도의회(의장 장경식)가 2019년 첫 임시회를 연다.

경북도의회는 제306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를 오는 2월11일부터 20일까지 열흘간 도정 및 교육행정에 대한 업무보고와 조례안 등 각종 안건 처리를 위해 개회한다고 10일 밝혔다.

회기 첫날 11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SK하이닉스 반도체 특화클러스터 구미 유치 촉구와 수도권 공장총량제 준수 및 규제완화 중단 촉구 결의안을 채택한다.

이어 ▲박판수 의원 ‘김천의료원 분만실 및 산후조리원 설치 촉구’ ▲김득환 의원 ‘반도체 특화클러스터 구미유치’ ▲이칠구 의원 ‘지정문화재 현상변경 완화 촉구’ ▲황병직 의원 ‘2021년 풍기세계인삼엑스포 유치지원을 촉구’하는 등 의원들의 5분 자유발언이 예정돼 있다.

12일부터 19일까지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도청과 도교육청으로부터 소관 부서별 업무보고를 받고, 당면한 민생조례 등 주요안건 심사와 주요사업장 현지 확인을 실시한다.

또한 13일에는 도지사가 임명한 산하기관장 인사검증 특별위원회를 열어 ▲김성조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사장 후보자에 대한 업무수행 능력과 도덕성 등을 검증할 계획이다.

회기 마지막날 20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지역 중소기업 육성을 위한 ‘경상북도 중소기업 기술혁신 촉진에 관한 조례안’ 등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12건의 조례안과 동의안 등을 본회의에서 최종처리하고 폐회한다.

장경식 의장은 “도의회는 취업 걱정 없고 아이를 마음 놓고 기를 수 있는 환경을 조성 하는데 역량을 집중하면서, 집행부와 머리를 맞대고 일자리 창출에 혼신의 힘을 다할 것이다”며 “현재 우리 앞을 가로막고 있는 수많은 고난과 역경을 슬기롭게 극복함은 물론 이를 새로운 도약의 기회로 만들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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