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미♥박요한, 6일 결혼… "믿음 생겨 결혼 결심"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개그우먼 겸 배우 박보미(31)와 축구선수 박요한(31·FC안양)이 6일 결혼한다. /사진=/해피메리드컴퍼니 제공
개그우먼 겸 배우 박보미(31)와 축구선수 박요한(31·FC안양)이 6일 결혼한다. /사진=/해피메리드컴퍼니 제공
개그우먼 겸 배우 박보미(31)와 축구선수 박요한(31·FC안양)이 6일 결혼한다.

박보미와 박요한은 6일 오후 5시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호텔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 

두사람은 열애 1년 만인 지난 8월 결혼 소식을 알렸다. 당시 박보미는 박요한에 대해 "대화가 잘 통하고 개그 코드도 잘 맞는다. 제가 좋은 방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해주는 사람"이라며 "이 사람과 함께하면 힘든 일이 있어도 이겨낼 수 있겠다는 믿음이 생겨 결혼을 결심했다"고 전했다.

박보미는 결혼 후 활동 계획에 대해 "오빠(박요한)가 끼가 넘치는 사람이다. 부부 예능 섭외가 들어온다면 오빠와 출연할 의향도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박보미는 2014년 KBS 29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했다. 이후 2017년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 '미스터 션샤인' '꽃파당: 조선혼담공작소' 등에 출연했다. 박요한은 2011년 K리그 드래프트를 통해 신생 구단인 광주FC의 유니폼을 입었다. 2019년 수원FC에 입단한 박요한은 올해 여름 FC안양으로 임대이적했다.

 

강소현
강소현 [email protected]

안녕하세요. 머니S 강소현 기자입니다. 이메일로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465.07상승 2.118:05 09/27
  • 코스닥 : 841.02상승 13.218:05 09/27
  • 원달러 : 1349.30상승 0.818:05 09/27
  • 두바이유 : 96.75상승 2.2918:05 09/27
  • 금 : 1878.60하락 12.318:05 09/27
  • [머니S포토] '고향 잘 다녀올게요'
  • [머니S포토] D-1 추석 연휴, 붐비는 승차권 현장 발매소
  • [머니S포토] 대한상의 찾은 방문규 "ESG·新기업가 정신 등 선제적 대응 감사 드려"
  • [머니S포토] SKT '자강·협력' 투 트랙, AI 피라미드 전략 추진
  • [머니S포토] '고향 잘 다녀올게요'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