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에스엘, 기아와 2025억원 규모 공급계약에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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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엘은 28일 오후 1시 27분 전거래일 대비 2550원(10.20%) 오른 2만7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사진=이미지투데이
에스엘 주가가 강세다.

28일 오후 1시 27분 에스엘은 전거래일 대비 2550원(10.20%) 오른 2만7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1954년 설립된 에스엘은 자동차 부품을 제조하는 회사다.

전일 장 마감 후 에스엘은 기아와 배터리 매니지먼트 시스템(BMS)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2025억2004만원으로 이는 지난해 매출 6.7%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2024년 6월 15일부터 2030년 12월 31일까지다.
 

강수지
강수지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산업1부 IT팀 강수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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