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CJ제일제당, 1분기 실적 호조에 3%↑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CJ제일제당이 예상을 웃도는 1분기 실적 발표에 상승세다.

10일 오전 9시28분 CJ제일제당은 전거래일 대비 1만3000원(3.44%) 상승한 39만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CJ제일제당의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3% 증가한 6조9000억원, 영업이익은 13% 늘어난 4357억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다.

DS투자증권은 이날 CJ제일제당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46만원에서 49만원으로 8% 상향했다.

장지혜 DS투자증권 연구원은 "CJ제일제당은 글로벌 곡물가 상승 및 부자재, 물류비용 부담 심화 등 어려운 시장 환경 속에서 시장지배력과 제조경쟁력을 기반으로 수익성을 개선하며 실적 성장이 나타나고 있다"며 "밸류에이션은 올해 연결 실적 기준 PER 10배 미만으로 음
식료 업종 내에서도 방어주로서 매력도가 가장 높다"고 평가했다.
 

조승예
조승예 [email protected]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부 유통팀 조승예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521.76상승 26.118:05 11/28
  • 코스닥 : 816.44상승 6.1918:05 11/28
  • 원달러 : 1293.70하락 10.118:05 11/28
  • 두바이유 : 81.49하락 1.5618:05 11/28
  • 금 : 2012.40상승 9.418:05 11/28
  • [머니S포토] 국토부 원희룡 "검단 합의안 늦어 책임통감… 힘 보탤 것"
  • [머니S포토] 이재명 대표 '간병비 급여화 정책'
  • [머니S포토] 한컴, AI 사업 본격화…한컴 '어시스턴트' 내년 공개
  • [머니S포토] 볼보, 新시대 여는 프리미엄 순수 전기SUV 'EX30' 공개
  • [머니S포토] 국토부 원희룡 "검단 합의안 늦어 책임통감… 힘 보탤 것"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