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원준, 포스코케미칼과 442억 규모 공급계약… 12%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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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준은 22일 오후 1시 21분 전거래일 대비 1만4900원(12.41%) 오른 13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사진제공=원준
원준 주가가 강세다. 포스코케미칼과 442억 규모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의 영향으로 풀이된다.

22일 오후 1시 21분 원준은 전거래일 대비 1만4900원(12.41%) 오른 13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2008년 설립된 원준은 2차전지 소재 생산에 필요한 열처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이날 원준은 포스코케미칼과 442억원 규모의 '포항 1단계 양극재 생산용 열처리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의 71.18% 규모다. 계약기간은 내년 8월 31일까지다.
 

강수지
강수지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산업1부 IT팀 강수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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