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출신 소연, 9살 연하 남편과 결혼 연기에도… "감사해"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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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티아라 출신 소연이 결혼식이 연기됐음에도 감사하다는 뜻을 전했다. /사진=소연 인스타그램
그룹 티아라 출신 소연(35·박소연)이 9살 연하 남편과의 결혼식이 미뤄졌음에도 "감사하다"는 뜻을 나타냈다.

소연의 남편은 축구 선수 조유민(26)으로 그는 지난 12일 발표한 2022 카타르월드컵 대표팀 명단에 포함됐다. 이에 따라 카타르로 향하게 됐다. 조유민은 K리그2 대전 하나시티즌 소속으로 이번에 선발된 선수들 중 유일한 2부리그 소속이다.

소연은 대표팀 명단 발표 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사하고 너무 행복하다"고 적었다. 이어 "모두가 응원해주신 덕분이고 피나는 노력으로 자신을 보여준 우리 조유민 선수에게 감사하다"며 "함께하는 동료분들께도 진심으로 축하드리는 마음"이라고 덧붙였다.

당초 두 사람은 이달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다. 혼인신고까지 마쳤지만 시즌을 치르는 중인 만큼 결혼식은 조금 미뤄 이달에 올리려 했다. 하지만 조유민이 월드컵 무대를 밟게 되면서 결혼식도 자연스럽게 미루게 됐다.

소연은 지난 2009년 티아라의 일원으로 데뷔했다. 다양한 히트곡을 남겼고 지난 2017년 솔로로 나섰다. 대전 소속 조유민은 지난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대표팀의 일원으로 금메달을 따낸 바 있다.


 

차상엽
차상엽 torwart@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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