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지하철역 폭탄 폭발… 최소 9명 부상 '끔찍'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사진=YTN 캡처
사진=YTN 캡처
칠레 수도 산티아고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해 최소 9명이 부상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8일(현지시각) 칠레 수도 산티아고의 한 지하철역에서 쓰레기통에 넣어둔 폭탄이 폭발했다.

외신에 따르면 이날 사고로 인해 지하철역에서 근무하던 환경미화원 여성 1명을 포함 최소 9명이 부상을 당했다. 현지 당국은 부상자가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번 칠레 지하철역 폭탄 폭발은 소말리아 내 알카에다 연계 세력인 알샤바브의 소행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편 산티아고에서는 올해 무정부주의자들의 소행으로 보이는 폭탄 테러가 28차례나 발생했다.




 

  • 0%
  • 0%
  • 코스피 : 2465.07상승 2.118:05 09/27
  • 코스닥 : 841.02상승 13.218:05 09/27
  • 원달러 : 1349.30상승 0.818:05 09/27
  • 두바이유 : 96.10하락 0.6518:05 09/27
  • 금 : 1847.20하락 18.918:05 09/27
  • [머니S포토] '고향 잘 다녀올게요'
  • [머니S포토] D-1 추석 연휴, 붐비는 승차권 현장 발매소
  • [머니S포토] 대한상의 찾은 방문규 "ESG·新기업가 정신 등 선제적 대응 감사 드려"
  • [머니S포토] SKT '자강·협력' 투 트랙, AI 피라미드 전략 추진
  • [머니S포토] '고향 잘 다녀올게요'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