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비록 김상중, 두발에 로봇감성 담나… ‘발연기선포’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드라마 ‘징비록’에 출연하는 배우 김상중이 발연기를 예고했다.


김상중은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본관 TS-5 스튜디오에서 열린 2015 대개편 TV프로그램 설명회에 참석해 “징비록에서 발연기를 많이 해야 될 것 같다”고 말해 주변을 깜짝 놀라게 했다.


김상중은 “드라마 속에서 발로 많이 뛰어다닌다”며 “2회 분에서 발연기가 확실히 나온다. 방송 봐 달라”고 덧붙였다.또한 “많은 짐이 되고, 제대로 된 공감가는 류성룡을 만드는 것이 또 다른 숙제다”라고 전했다.


더불어 “엊그저께 류성룡이 징비록을 썼던 생가에서 첫 촬영을 했다. 류성룡이 앉았던 자리에 앉아 가만히 눈을 감고 있었는데,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았다. 오롯이 내가 해 나가야 할 부분이다”라고 심경을 이야기했다.


한편, 드라마 ‘징비록’에서 김상중이 맡은 류성룡은 ‘징비록’의 저자이자 임진왜란 7년간 도체찰사와 영의정을 지내면서 실질적으로 전란을 지휘한 인물이다. 이 드라마는 오는 2015년 2월 14일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 0%
  • 0%
  • 코스피 : 2492.07하락 3.3123:59 12/07
  • 코스닥 : 813.20하락 6.3423:59 12/07
  • 원달러 : 보합 023:59 12/07
  • 두바이유 : 75.00하락 2.5323:59 12/07
  • 금 : 2046.40하락 1.523:59 12/07
  • [머니S포토] '2024 하이서울기업 비선 선포식'
  • [머니S포토] 2023년 제2차 ESG 경영위원회
  • [머니S포토] 신진디자이너 하이브리드 패션쇼
  • [머니S포토] 알리익스프레스, 향후 3년간 IP 보호 위해 '100억' 투자
  • [머니S포토] '2024 하이서울기업 비선 선포식'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