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의 시대 신하균, 짜증내다 생겨난 ‘王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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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의 시대 신하균’

영화 ‘순수의 시대’에서 장군 김민재 역을 맡은배우 신하균이 근육질 몸매를 만들기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신하균은 2월 3일 오전 11시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순수의 시대’ 제작보고회에서 “근육을 신경질 내면서 만들었다”고 말했다.


이날 신하균은 “처음으로 몸을 그렇게 만들었다. 사실 그렇게까지 만들 필요가 없었는데 하다 보니 오기가 생기고 힘든 마음을 갖고 만들게 되더라”며, “정말 지방을 많이 뺐다. 지금은 거의 남아 있지 않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신하균이 근육을 만들며 열연한 ‘순수의 시대’는 배우 장혁과 강하늘이 출연하며, 조선 초기, 왕자의 난으로 역사에 기록된 1398년 야망의 시대 한가운데서 싹튼 순수한 욕망을 다루는 이야기를 그렸다. 오는 3월 개봉한다.

<사진=영화 ‘순수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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