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주식형펀드, 7거래일째 '자금이탈'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자료사진=이미지투데이
/자료사진=이미지투데이
국내주식형펀드에서 자금이 7거래일 연속으로 빠져나갔다.

18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4일 ETF(상장지수펀드)를 제외한 국내주식형펀드에서 222억원이 순유출됐다.

이날 국내주식형펀드는 161억원이 새로 들어온 반면 펀드 환매로 383억원이 이탈했다. 공모펀드에서 223억원이 빠졌고 사모펀드에서 1억원이 유입됐다.

해외주식형펀드는 255억원이 감소하면서 4거래일 연속 순유출됐다.

채권형펀드는 850억원 줄면서 4거래일 만에 순유출됐다. 국내채권형펀드와 해외채권형펀드에서 각각 901억원, 52억원이 빠져나갔다.

단기금융상품인 머니마켓펀드(MMF)는 설정액 기준 2조6058억원 늘면서 순유입을 기록했다. MMF 설정액은 120조3268억원, 순자산액은 121조1940억원으로 집계됐다.

 

박성필
박성필 feelps@mt.co.kr

산업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615.41상승 14.0518:05 06/05
  • 코스닥 : 870.28상승 2.2218:05 06/05
  • 원달러 : 1308.10상승 2.418:05 06/05
  • 두바이유 : 71.66하락 0.5918:05 06/05
  • 금 : 1969.60하락 25.918:05 06/05
  • [머니S포토] 한덕수 국무총리 '벤처·스타트업 목소리 청취'
  • [머니S포토] 선거법 재판 출석한 이재명 野 대표
  • [머니S포토] '창업가들의 마음상담소' 출범식
  • [머니S포토] BTS RM "홍보대사로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 [머니S포토] 한덕수 국무총리 '벤처·스타트업 목소리 청취'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