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빌보드뮤직어워드 생중계] 안현모 "방탄소년단 가장 기대돼"

 
  • 머니S 강산 기자|조회수 : 2,203|입력 : 2018.05.21 11:27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사진=Mnet 'Billboard' 중계 캡처
/사진=Mnet 'Billboard' 중계 캡처
엠넷 빌보드뮤직어워드 MC 안현모가 "방탄소년단이 가장 기대된다"고 말했다.

21일(한국시간) 오전 9시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가 열렸다. 국내에서는 엠넷이 독점으로 생중계했다.

이날 엠넷 MC로 활약한 윤상은 팝에 대해 심도 있는 이야기를 나누며, 안현모에게 "어떤 무대가 가장 기대되느냐"고 물었다.

안현모는 "당연히 방탄소년단의 '페이크 러브'다. 언젠가 방탄소년단이 수상 소감을 하며 '한국어 노래를 외우느라 고생많았다'고 말하는 날이 오길 바란다"고 밝혔다.

방탄소년단은 이날 빌보드 뮤직 어워즈에서 지난해에 이어 톱 소셜 아티스트 상을 받았다. 이로써 방탄소년단은 한국 가수 최초로 2년 연속 수상의 영광을 얻게 됐다.
 

강산
강산 [email protected]

강산 기자입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512.12상승 20.0509:15 12/08
  • 코스닥 : 820.46상승 7.2609:15 12/08
  • 원달러 : 1309.80하락 15.509:15 12/08
  • 두바이유 : 75.00하락 2.5309:15 12/08
  • 금 : 2046.40하락 1.509:15 12/08
  • [머니S포토] '2024 하이서울기업 비선 선포식'
  • [머니S포토] 2023년 제2차 ESG 경영위원회
  • [머니S포토] 신진디자이너 하이브리드 패션쇼
  • [머니S포토] 알리익스프레스, 향후 3년간 IP 보호 위해 '100억' 투자
  • [머니S포토] '2024 하이서울기업 비선 선포식'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