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희 SNS에 네티즌 제대로 화났다 "일반인 기사 쓰지마… 장문복은 무슨 죄?"

 
  • 머니S 강산 기자|조회수 : 2,647|입력 : 2018.06.11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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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서희 SNS 캡처
/사진=한서희 SNS 캡처
가수 연습생 출신으로 현재 의류 쇼핑몰을 운영 중인 한서희가 수갑이 채워진 채 연행되는 모습의 사진을 게재하면서 네티즌들의 질타를 받고 있다.

한서희는 11일 오전0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같은 모습을 담은 사진과 함께 "누가 이 사진보고 장문복같다고 한거 아직도 생각나"라고 게시글을 올렸다.

과거 빅뱅의 탑과 대마초 논란에 휩싸인 이후에 또 다시 대중의 입방아에 오른 것이다.
/사진=네이버 실시간검색 캡처
/사진=네이버 실시간검색 캡처
이 같은 소식을 들은 누리꾼들은 거세게 분노했다. 이날 오전8시55분 기준 온라인 커뮤니티와 포털 기사 댓글창에는 한서희와 관련된 댓글이 대거 올라왔다. 한서희에 대한 동정글을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악플이 많았다.

daad****는 "관종(관심종자)이다. 진짜 21세기 역대급이다. 이길 자가 없다"라며 한서희를 비꼬았다.

wjdd****는 "제발 정상인 척 하지마. 넌 그냥 탑이랑 대마 핀 범죄 연습생일 뿐"이라며 한서희를 거세게 비난했다. dlcj****는 "마약하고 정의로운 척 하는 건 욕먹을 일"이라며 한서희에 일침을 가했다.

한서희를 궁금해하는 사람도 많았다. wodn****는 "대체 누구? 머하는 애임? 방송을 나오긴 했었나?"라고 한서희의 정체를 궁금해했다.

한서희와 관련된 기사를 부정하는 사람도 눈에 띄었다. nara****는 "요새 기자는 일반인 근황 기사도 쓰시나봐요?"라고 말했고 gusw****는 "제발 이런 애들 기사로 왜 쓰는거임. 이런 관종은 기사나면 자기가 뭐 되는 줄 안다고"라고 말했다. rndu****는 "관심을 주지 마요 진짜. 기사를 쓰지마요"라고 말했다.

이외에도 "영화 제목 생각나네요. 살인의 추억", "우리 서희 당당해서 좋아^^", "근데 외모는 아름다움", "장문복 욕하지마. 장문복팬으로서 기분 나쁘네", "문복이가 무슨 죄야? 세상 열심히 사는 애랑 누굴 비교해" 등 다양한 반응이 있었다.
 

강산
강산 [email protected]

강산 기자입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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