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에이치엘비, 주요 암 치료제 임상 본격화 소식에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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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엘비가 간암·위암 등 주요 암 치료제 임상이 본격화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11일 오전 10시50분 현재 에이치엘비는 전 거래일 대비 5100원(6.65%) 오른 8만1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이치엘비는 현재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간암 치료제 임상을 협의 중이며 오는 4월 위암치료 임상이 종료될 것으로 예상된다.

오병용 토러스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중국 항서제약과 캄렐리주맙·리보세라닙 병용요법을 간 1차 치료제로 개발 중으로 현재 임상을 3상부터 진행하기 위해 FDA와 협의 중”이라며 “투약이 완료된 리보세라닙의 위암 3차 요법 임상 3상은 추적관찰이 끝나는 4월 종료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리보세라닙의 경우 예정대로 4월에 임상 3상이 종료되면 오는 6~7월 중 신약허가(NDA) 신청이 가능하다.
 

홍승우
홍승우 [email protected]

머니S 증권팀 홍승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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