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일 셰프, 장성아카데미 강연 나선다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박찬일 셰프 /사진 제공=장성군
박찬일 셰프 /사진 제공=장성군
21세기 장성아카데미는 방송 출연으로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진 박찬일 셰프를 초청해 '추억의 절반은 맛이다'라는주제로 강연을 연다.

15일 장성군에 따르면 박찬일 셰프는 중앙대학교 문예창작과에서 소설을 전공하고 잡지기자로 활동하던 30대 초반 돌연 요리에 흥미를 느껴, 1998년이탈리아로 유학을 떠나 요리와 와인을 공부했다.

이후 이탈리아 음식 전문 요리사가 되어 2002년에 귀국한 후 순수한 우리 재료로 이탈리안 요리를 만들었다.

또 슬로푸드, 로컬푸드 개념을 양식당에 최초로 적용하고 재료의 원산지를 꼼꼼히 밝히는 메뉴를 선보이는 등 스타 셰프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그는 글 쓰는 셰프이자 미문의 문장가로도 유명해 '백년식당', '미식가의 허기', '추억의 절반은 맛이다', '오사카는 기꺼이 서서 마신다'  등 많은 저서를 집필했으며, 한겨레 및 경향신문 등 비롯한 다수의 매체에 칼럼을 연재했다.

매주 목요일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를 모시고 진행되는 장성아카데미는 장성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30분 식전 공연과 함께 90분 특강으로 운영되며 공개 강연으로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장성=홍기철
장성=홍기철 [email protected]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505.01하락 30.2823:59 12/01
  • 코스닥 : 827.24하락 4.4423:59 12/01
  • 원달러 : 1305.80상승 15.823:59 12/01
  • 두바이유 : 81.31하락 4.0723:59 12/01
  • 금 : 2089.70상승 32.523:59 12/01
  • [머니S포토] 27개국 코이카 글로벌 서포터스 화려한 '피날레 쇼'
  • [머니S포토] 소비자의 날 기념식 개최
  • [머니S포토] '안전한 음주는 없습니다!'
  • [머니S포토] 한은 이창용 "물가 기조적 둔화…현 긴축 수준 유지가 적절"
  • [머니S포토] 27개국 코이카 글로벌 서포터스 화려한 '피날레 쇼'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