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여름철 그늘막을 크리스마스트리로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여름철 무더위를 식혀주던 그늘막이 크리스마스트리로 변신했다. / 사진제공=안양시
여름철 무더위를 식혀주던 그늘막이 크리스마스트리로 변신했다. / 사진제공=안양시
여름철 무더위를 식혀주던 그늘막이 크리스마스트리로 변신했다.

안양시만안구가 착한그늘막에 성탄트리 장식을 입혀 이달부터 내년 2월까지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안양역 광장·안양2동 국민은행앞·안양4동 롯데시네마 건물(구 CGV) 앞·2001아울렛 사거리·남부시장 입구 등 사람들의 왕래가 많은 5곳이다.

안양시, 여름철 그늘막을 크리스마스트리로
만안구는 이곳에 설치된 착한그늘막을 은하수와 별, 소나무 잎 모양이 조화를 이룬 LED조명의 크리스마스 트리를 장식하는 작업을 지난달 말 완료했다.

이종근 만안구청장은 연말연시 분위기를 조성하고 재활용으로 시민들의 호감도 사는 좋은 사례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안양=김동우
안양=김동우 [email protected]

머니s 경기인천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519.81하락 1.9523:59 11/29
  • 코스닥 : 822.44상승 623:59 11/29
  • 원달러 : 1289.60하락 4.123:59 11/29
  • 두바이유 : 82.99상승 0.8523:59 11/29
  • 금 : 2067.10상승 6.923:59 11/29
  • [머니S포토] 올해 20돌 '대중소 동반성장 주간 기념식' 참석한 이영 장관
  • [머니S포토] 오세훈 서울시장 '서울 영테크 파이팅!'
  • [머니S포토] 이복현 금감원장 "자산운용업계, 공정 가치평가 힘써달라"
  • [머니S포토] 국토부 원희룡 "검단 합의안 늦어 책임통감… 힘 보탤 것"
  • [머니S포토] 올해 20돌 '대중소 동반성장 주간 기념식' 참석한 이영 장관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