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청년센터 원미청정구역, 청년 주거문제 해결사 역할 ‘톡톡’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부천청년센터 원미청정구역에서 오는 16일부터 매주 금요일 온라인 주거 멘토링 ‘청년의 첫 집 구하기’를 10주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 사진제공=부천시
부천청년센터 원미청정구역에서 오는 16일부터 매주 금요일 온라인 주거 멘토링 ‘청년의 첫 집 구하기’를 10주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 사진제공=부천시
부천청년센터 원미청정구역에서 오는 16일부터 매주 금요일 온라인 주거 멘토링 ‘청년의 첫 집 구하기’를 10주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10월 신규 프로그램인 ‘청년의 첫 집 구하기’는 청년들을 위한 주거정책 소개에서 임대계약 실무, 내 집 장만을 위한 경매까지 청년을 위한 실속 주거정보를 제공한다. 

원미청정구역은 12월까지 다양한 청년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이 안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는 해결사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낼 계획이다. 

원미청정구역에는 청년의 취업 생활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평일에는 ▲면접 교육반 ▲취업 교육반을 운영한다. 주간에 시간이 없는 청년을 위한 야간 프로그램인 ▲금융멘토링 - 청년금융생활아카데미는 매주 화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열린다. 매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운영되는 ▲온라인 취업캠프도 청년의 취업 고민을 해결해준다. 

청년의 상담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청년들은 취업 및 심리상담 ▲너와나 톡톡과 금융 상담 ▲금융멘토링-내지갑상담 멘토링을 통해 나에게 딱 맞는 맞춤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상담 프로그램은 원하는 시간에 사전 신청한 후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9월 접수한 실무멘토링 부트캠프 '온라인 인턴체험(회계)'는 많은 청년들의 지원 아래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 청년들의 열띤 성원에 10월에는 8개의 다양한 직무 인턴체험이 부천시 청년에게 찾아갈 계획이다. 

원미도서관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 장기불황이 지속되며 힘들어하는 청년들이 주거멘토링으로 실생활에서 많은 도움을 받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오늘을 살아가는 청년 수요와 트렌드에 맞춰 청년의 취창업뿐만 아니라 생활 역량 강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천시립원미도서관 3층에 위치한 청년공간 원미청정구역은 다양한 언택트 프로그램으로 청년의 오늘을 응원하고 있다. 


 

부천=김동우
부천=김동우 [email protected]

머니s 경기인천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505.01하락 30.2818:05 12/01
  • 코스닥 : 827.24하락 4.4418:05 12/01
  • 원달러 : 1305.80상승 15.818:05 12/01
  • 두바이유 : 81.31하락 4.0718:05 12/01
  • 금 : 2089.70상승 32.518:05 12/01
  • [머니S포토] 27개국 코이카 글로벌 서포터스 화려한 '피날레 쇼'
  • [머니S포토] 소비자의 날 기념식 개최
  • [머니S포토] '안전한 음주는 없습니다!'
  • [머니S포토] 한은 이창용 "물가 기조적 둔화…현 긴축 수준 유지가 적절"
  • [머니S포토] 27개국 코이카 글로벌 서포터스 화려한 '피날레 쇼'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