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입장] 태연 “라비와 친하지만 안사귄다”… 열애설 부인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태연이 라비와의 열애설을 공식 부인했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태연이 라비와의 열애설을 공식 부인했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걸그룹 소녀시대 태연(31) 측이 빅스 라비(27)와의 열애설을 공식 부인했다.

27일 태연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라비와 곡 작업을 함께 하는 등 친하게 지내는 선후배 사이일 뿐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태연과 라비의 크리스마스 데이트 장면을 포착했다며 열애설을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두 사람이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째 열애 중이라고 주장했다.

태연은 지난 2007년 소녀시데로 데뷔해 활동했으며 2015년부터는 주기적으로 솔로 앨범을 발매하는 등 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미니 4집 ‘왓 두 아이 콜 유’(What Do I Call You)를 발표했다.

라비는 2012년 빅스로 데뷔했으며 지난해 힙합 레이블 그루블린을 설립하고 활동 중이다. 현재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에도 고정 출연하고 있다.
 

김창성
김창성 [email protected]

머니S 김창성 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492.07하락 3.3123:59 12/07
  • 코스닥 : 813.20하락 6.3423:59 12/07
  • 원달러 : 보합 023:59 12/07
  • 두바이유 : 75.00하락 2.5323:59 12/07
  • 금 : 2046.40하락 1.523:59 12/07
  • [머니S포토] '2024 하이서울기업 비선 선포식'
  • [머니S포토] 2023년 제2차 ESG 경영위원회
  • [머니S포토] 신진디자이너 하이브리드 패션쇼
  • [머니S포토] 알리익스프레스, 향후 3년간 IP 보호 위해 '100억' 투자
  • [머니S포토] '2024 하이서울기업 비선 선포식'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