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효림, 시어머니 김수미에 "저희집에 자주 좀 오세요 제발" 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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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수미가 지난 2018년 6월 1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tvN 새 예능 '수미네 반찬'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뉴스1
배우 김수미가 지난 2018년 6월 1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tvN 새 예능 '수미네 반찬'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뉴스1
배우 김수미가 며느리 서효림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11일 방송된 tvN 예능 '수미네 반찬: 엄마가 돌아왔다' 1회 설날 특집에는 김수미의 며느리이자 배우인 서효림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서효림은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와 결혼해 김수미의 며느리가 됐다. 

김수미는 며느리의 출연에 불편함을 드러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김수미는 "서효림이 이전에 한번 출연한 적이 있지 않느냐"며 "후배였을 때와 며느리가 됐을 때가 다르다. 언행이 조심스럽다"고 말했다.

이어 "서효림이 아이를 데리고 일주일에 한번씩 집에 온다"며 "그러면 주방에 못 들어오게 한다. 다 해주고 싶다"고 했다. 

김수미가 "아들이 결혼하고 나서 아들네도 안 간다"고 말하자 서효림은 "저는 그게 불만이다. 자주 오셨으면 좋겠는데 아버지도 그렇고 어머니도 그렇고 잘 안 오신다"고 털어놨다. 

이에 장동민은 "이게 그 유명한 며느리 시집살이 아니냐"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권가림
권가림 hidden@mt.co.kr

안녕하세요 산업1팀 권가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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