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뺨 때리고, 칼 들고"… 정창욱 셰프 불구속 기소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정창욱 셰프(42)가 지인을 폭행하고 흉기로 협박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사진=MBC 제공
검찰이 지인을 폭행하고 흉기로 협박한 혐의를 받는 유명 셰프 정창욱을 재판에 넘겼다.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부장검사 서정식)는 지난 26일 정씨를 특수협박, 폭행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앞서 A씨는 정창욱이 지난해 8월 미국 하와이에서 유튜브 콘텐츠 촬영을 하던 중 자신과 동료들을 폭행한 것은 물론 흉기로 협박까지 했다며 정창욱을 고소했다.

사건을 수사한 경찰은 1월 정창욱을 검찰에 송치했고, 정창욱은 sns를 통해 "명백한 내 잘못이다. 사건 당사자들의 피해 회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사과문을 게재했다.

재일교포 4세인 정씨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정씨는 지난해 5월 9일 음주운전을 한 혐의로 약식기소 돼 벌금 1500만원의 약식명령을 받기도 했다.
 

김유림
김유림 [email protected]

안녕하세요. 머니S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517.85상승 25.7818:05 12/08
  • 코스닥 : 830.37상승 17.1718:05 12/08
  • 원달러 : 1306.80하락 18.518:05 12/08
  • 두바이유 : 76.07상승 1.0718:05 12/08
  • 금 : 2014.50하락 31.918:05 12/08
  • [머니S포토] 입시비리 첫 공판 출석한 조국 자녀 '조민'
  • [머니S포토] '수능 점수 어때?'
  • [머니S포토] 진술 거부 예고 '송영길' 檢 돈 봉투 의혹 소환 조사
  • [머니S포토] '2024 하이서울기업 비선 선포식'
  • [머니S포토] 입시비리 첫 공판 출석한 조국 자녀 '조민'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