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인원 자축' 정용진 "한 번에 들어갔다"… 美골프장서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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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 부회장이 미국에서 골프치는 일상을 공유했다. 사진은 홀인원을 인증하는 정용진. /사진=정용진 인스타그램 캡처
정용진 신세계 그룹 부회장(55)이 홀인원에 기뻐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정 부회장은 지난 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그냥 한 번에 들어갔음. 홀인원. 시선 교란 작전 완전 성공"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홀인원을 보여주는 짧은 동영상을 게시했다.

그는 자신과 닮은꼴로 유명한 고릴라 캐릭터와 화려한 무늬를 활용한 골프복을 '시선 교란 작전'이라고 표현한 것으로 유추된다. 공개한 영상에는 정 부회장이 홀인원에 성공해 자축하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믿을 수 없다"(I can't believe it)고 말하며 휴대전화로 영상을 찍고 홀에 들어간 공을 직접 확인하며 웃기도 했다.

이어 정 부회장은 골프장 관계자로 보이는 남성과 '섀도 크릭'(shadow creek) 깃발을 들고 기념 사진을 촬영했다. 섀도 크릭은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 있는 골프장으로 알려졌다.

정 부회장은 평소 골프를 취미로 즐기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지난 5일에도 홀인원 축하 기념 케이크 사진을 올리는 등 골프 관련 게시물을 꾸준히 게시하며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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