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겹쌍둥이 아빠'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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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스1 DB
▲사진=뉴스1 DB
축구선수 이동국이 다섯째 임신소식을 전했다.

이동국은 최근 진행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in 브라질' 녹화에서 "아내가 다섯째를 임신했다"고 최초 고백했다. 이동국은 지난 2007년 쌍둥이를 얻은 데 이어 지난해 또 쌍둥이를 얻어 '겹쌍둥이 아빠'가 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 이동국은 다섯째 임신 소식을 비롯해 '2014 브라질 월드컵' 최종 엔트리에 들지 못한 것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또 해설위원으로 변신한 안정환, 송종국, 이영표, 김남일에 대해 거침없는 입담을 과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동국이 출연하는 '힐링캠프'는 16일 밤 11시15분에 방송된다.


 

성승제
성승제 [email protected]

금융을 사랑하고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는 금융 출입 기자입니다. 독자님들의 아낌없는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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