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잔디, '불청' 시청률 1위 굳건히 지킨 '구원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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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금잔디가 출연한 ‘불타는 청춘’이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고수했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1월 2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은 전국시청률 1부 5.5%, 2부 6.0%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 1부 6%, 2부 5.8%보다 각각 0.5%P 하락, 0.2%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 3년 만에 신곡 발표를 위해 최성국, 김준선과 함께 의기투합했다. 이를 위해 금잔디가 깜짝 게스트로 출연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최성국은 “고속도로, 국도, 일반 도로, 주차장까지 싹 다 잡고 계시싳는 분”이라며 금잔디를 소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트로트 앨범을 낸 적이 있는 김광규가 “평소에 행사가 많으시냐”라고 묻자 금잔디는 “행사는 많다. 10월에 98개의 (행사를) 했다. 하루에 기본 3~4개씩 했다”고 답했다.


또한 금잔디는 “최근 (앨범을) 300만 장 팔았다. 이 정도로 팔린 앨범이 잘 없다”며 아이돌 가수 못지않은 앨범 판매량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금잔디는 김광규의 일일 선생님으로 변신 "애절하게 감정을 담아 노래하라"고 조언하는 한편, 특유의 간드러지는 목소리와 센스 있는 무대매너를 보이며 직접 팁을 전수했다. 


한편 금잔디는 2000년 1집 앨범 ‘영종도 갈매기’로 데뷔했다. 유명한 곡으로 ‘오라버니’ ‘여여’ ‘어쩔사(어쩔 수 없는 사랑)’등이 있다. 2015년 KBS 일일극 <가족을 지켜라> OST에, 지난해 MBC 연속극 <불어라 미풍아> OST에 참여하는 등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2017년에는 두 장의 리메이크 앨범과 한 장의 싱글을 발매하며 활동하고 있다.


사진. SBS '불타는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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