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FC 펠리페·엄원상 'K리그 대상' 후보 올라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사진=광주FC
사진=광주FC
역대 최고 성적을 거둔 광주FC의 펠리페와 엄원상이 '하나원큐 K리그 2020 대상' 후보에 선정됐다. 또 '엄살라'는 영플레이어상 후보에도 올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7일 '하나원큐 K리그 2020 대상' 개인상 후보를 발표하고 오는 28일부터 투표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개인상 후보는 각 구단이 제출한 부문별 후보 명단을 바탕으로 기록 지표와 활약상을 고려해 4배수의 후보가 선정됐다.

창단 10주년, 첫 파이널A 진출로 역대 최고의 시즌을 보낸 광주에서는 괴물 공격수 펠리페와 엄원상이 후보에 올랐다.

펠리페는 베스트11 공격수 부분에서, 엄원상은 베스트11 미드필더 부분과 영플레이어상을 두고 경쟁을 펼치게 된다.

펠리페는 올 시즌 팀 내 최다득점(12득점)을 기록, 지난해 득점왕다운 맹활약을 펼쳤으며 엄원상은 폭발적인 스피드를 앞세워 7득점 2도움을 기록하는 등 광주의 구단 사상 첫 파이널A 진출을 이끌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오는 28일부터 각 구단 감독(30%), 주장(30%), 미디어(40%) 투표를 진행해 최종 수상자를 가릴 예정이다. K리그1 개인상 수상자는 11월 5일 서울 홍은동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리는 '하나원큐 K리그1 2020 대상 시상식'에서 발표된다.

 

광주=정태관
광주=정태관 [email protected]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517.85상승 25.7818:05 12/08
  • 코스닥 : 830.37상승 17.1718:05 12/08
  • 원달러 : 1306.80하락 18.518:05 12/08
  • 두바이유 : 76.07상승 1.0718:05 12/08
  • 금 : 2014.50하락 31.918:05 12/08
  • [머니S포토] 입시비리 첫 공판 출석한 조국 자녀 '조민'
  • [머니S포토] '수능 점수 어때?'
  • [머니S포토] 진술 거부 예고 '송영길' 檢 돈 봉투 의혹 소환 조사
  • [머니S포토] '2024 하이서울기업 비선 선포식'
  • [머니S포토] 입시비리 첫 공판 출석한 조국 자녀 '조민'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