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국·공유지 숨은땅 찾기 사업 추진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포천시는 2월부터 국·공유지 숨은 땅 찾기 사업을 통해 토지대장과 지적도 등 지적공부에 등록되지 않은 땅을 찾아 지적공부에 등록한다고 4일 밝혔다. / 사진제공=포천시
포천시는 2월부터 국·공유지 숨은 땅 찾기 사업을 통해 토지대장과 지적도 등 지적공부에 등록되지 않은 땅을 찾아 지적공부에 등록한다고 4일 밝혔다. / 사진제공=포천시
포천시는 2월부터 국·공유지 숨은 땅 찾기 사업을 통해 토지대장과 지적도 등 지적공부에 등록되지 않은 땅을 찾아 지적공부에 등록한다고 4일 밝혔다.

현 지적공부는 일제 강점기 시절 세금 징수를 목적으로 전, 답, 대를 중심으로 등록된 것으로, 토지 가치가 적은 소규모 토지와 도로, 구거, 하천 등 비과세 토지는 지적공부에 미등록됐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포천시는 창수면, 이동면, 영북면 3개 지역의 미등록 토지 123필지(5만8853㎡) 자료를 추출해 1910년대 토지조사사업 시행 당시 자료와 현지 조사측량을 통해 신규 등록 및 정정 절차를 거쳐 지적공부에 등록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숨은 땅 찾기 사업을 통해 10억 3천여만 원 상당의 공공재산을 확보해 시 재정확충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포천=김동우
포천=김동우 [email protected]

머니s 경기인천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465.07상승 2.118:05 09/27
  • 코스닥 : 841.02상승 13.218:05 09/27
  • 원달러 : 1349.30상승 0.818:05 09/27
  • 두바이유 : 96.10하락 0.6518:05 09/27
  • 금 : 1866.10하락 12.518:05 09/27
  • [머니S포토] '고향 잘 다녀올게요'
  • [머니S포토] D-1 추석 연휴, 붐비는 승차권 현장 발매소
  • [머니S포토] 대한상의 찾은 방문규 "ESG·新기업가 정신 등 선제적 대응 감사 드려"
  • [머니S포토] SKT '자강·협력' 투 트랙, AI 피라미드 전략 추진
  • [머니S포토] '고향 잘 다녀올게요'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