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기아, 경차의 왕 '레이' 상품개선해 돌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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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가 31일 서울 강남구 기아 360에서 열린 상품성 개선 모델인 '더 뉴 기아 레이(The new Kia Ray)의 포토 미디어 데이를 개최한 가운데 신 모델 차량이 전시되어 있다.

이번에 선보인 레이는 차로 유지 보조(LFA) 운전석 통풍시트 등 고객 선호도가 높은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및 편의 사양을 대거 탑재했으며, 운전석을 포함 전 좌석 풀폴딩 기능 가능과 공간 활용을 극대화했다.

이번에 선보인 더 뉴 기아 레이의 판매가격은 승용 △스텐다드 1,390만원 △프레스티지 1,585만원 △시그니처 1,720 만원 2인승 밴 △ 프레스티지 1,350만원 △프레스티지 스페셜 1,390 만원 1인승 밴 △ 프레스티지 1,340 만원 △프레스티지 스페셜 1,375 만원으로 오는 9월 1일부터 본격 판매된다.
 

임한별
임한별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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