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딸 루아와 함께 요정 같은 모녀룩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가수 바다가 딸 루아와 사랑스러운 모녀룩을 선보였다.
사진=바다 인스타그램
지난 15일 바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가 루아랑 앉아서 찍은 자리에서 사진 찍어 보세요. 꽃이랑 넘 이쁘게 나와요"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바다가 남편과 운영 중인 제과점 카페 앞에서 딸과 함께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바다와 그녀의 딸은 각자 샤방한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시밀러룩을 연출했다. 두 모녀는 마치 요정 같은 비주얼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사진=바다 인스타그램
사진=바다 인스타그램
사진=바다 인스타그램
한편 바다는 지난 2017년 연하의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루아 두고 있다.
 

김유림
김유림 [email protected]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508.13하락 6.8418:05 09/22
  • 코스닥 : 857.35하락 3.3318:05 09/22
  • 원달러 : 1336.80하락 2.918:05 09/22
  • 두바이유 : 94.27상승 1.0418:05 09/22
  • 금 : 1945.60상승 618:05 09/22
  • [머니S포토] 생두·원두·스몰로스터 등 커피재료 없는거 빼고 다 있다
  • [머니S포토] 수출상담 받는 참석자들
  • [머니S포토] 금감원 이복현, 추석 앞두고 금융권 인사들과 전통시장 방문
  • [머니S포토] 서울시  '초고층 건축물' 재난 가정, 민관 합동 훈련 실시
  • [머니S포토] 생두·원두·스몰로스터 등 커피재료 없는거 빼고 다 있다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