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메딕스가 히알루론산 필러 엘라비에 프리미어 3종의 태국시장 진출 기념 심포지엄을 성료했다. 사진은 지난 21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심포지엄 현장. /사진=휴메딕스 제공

휴메딕스가 히알루론산(HA) 필러 '엘라비에 프리미어' 3종을 태국에서 선보이며 동남아시아 시장 확대에 나섰다.

휴메딕스는 지난 21일 태국 방콕에서 엘라비에 프리미어 3종의 공식 출시를 알리는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휴메딕스는 지난해 2월 태국 식품의약품청(TFDA)으로부터로부터 '엘라비에 프리미어 딥라인' '엘라비에 프리미어 라이트', '엘라비에 프리미어 소프트' 3개 제품에 대한 품목 허가를 획득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태국 유통 협력사인 엠앤비타이와 함께 엘라비에 프리미어의 우수성을 알리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 참석한 태국 핵심의료진들은 약 100명의 현지 의료진을 대상으로 엘라비에 프리미어 필러를 소개하고 시술법을 선보였다.

엘라비에 프리미어는 HA를 기반으로 한 주사용 필러로 원하는 부위에 자연스러운 불륨감 및 윤곽 형성에 도움을 주도록 설계됐다. 특히 시술 시 점성 및 탄성의 균형을 통해 정교한 형태와 안정적인 유지력을 기대할 수 있다. 또 의료진의 편의성을 위해 주입감과 조작성 향상에도 중점을 뒀다.


강민종 휴메딕스 대표는 "태국 시장 출시는 엘라비에의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중요한 이정표"라며 "현지 의료진과 소비자 요구를 동시에 충족하는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태국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하고 추가 국가로의 확장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