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STAR] 티파니 써니 별명 밝힌 가운데 진재영 연매출 2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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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파니 써니 별명, ‘변태써니’ 별명 폭로하다

걸그룹 소녀시대 유닛 태티서의 티파니가 같은 그룹 써니의 남다른 손버릇을 폭로했다. 지난 6일, KBS 2TV ‘대국민 토크쇼-안녕하세요’에는 한 남편이 등장해 “아내가 집이 아니라 밖에서도 엉덩이를 너무 만진다”고 털어놨다.


이에 티파니는 “떠오르는 사람이 있다. 써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써니 별명이 ‘변태써니’다. 멤버들 몸을 그렇게 만진다”며 하소연했다. 이에 MC들이 “밖에서도 그러냐”고 묻자 “밖에서도 그런다. 밖에서 멤버들의 엉덩이를 만져서 사진이 찍힌 적도 있다. 그래서 팬들은 다 알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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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재영 연매출 200억, 남편까지 훈훈해

최근 ‘현장토크쇼-택시’ 녹화에서 진재영은 자신의 쇼핑몰이 연매출 200억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또한 그녀는 “쇼핑몰 첫 날 8만 명이 접속했는데 주문은 고작 5명뿐이었다”고 솔직하게 이야기했다고 전해졌다. 이어 “쇼핑몰 시작 이후 3년 동안은 2시간 이상 잔 적이 없다. 새벽 3~4시까지 돌고 5시까지 메이크업하고 6시부터 촬영을 했다”고 악바리 기질을 밝혔다.


지난해 2월, 진재영은 SBS ‘개그투나잇’ 방송에서 4세 연하의 남편 진정식 씨와 방청석에 앉아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당시 진재영은 짧은 단발머리로 동안 미모를 과시했으며, 남편 역시 시원한 미소로 우월한 외모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tvN ‘현장토크쇼-택시’ 진재영 편은 7일 밤 12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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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승원 공식입장, “가족위한 거짓말이었다”

차승원이 결혼시기를 1992년이 아니라 1989년이라고 속인 것에 대해 해명했다. 앞서 그의 아내 이수진 씨가 출간한 에세이 ‘연하남자 데리고 아옹다옹 살아가기’에서 “고등학생 차승원을 무도회장에서 만나 차승원이 스무 살 되던 1989년 결혼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차승원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나나 아내 모두 노아를 위해서 작은 거짓말을 했다는 것은 인정하고 모든 분께 죄송하다”며 “당시에 모든 것을 이야기할 수 없었다는 것에 대해서도 많은 분들이 생각해주셨으면 한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앞서 차노아의 친부라는 한 남성은 지난 7월 서울중앙지법에 차승원 부부를 상대로 1억여 원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그는 “차승원의 부인 이 씨와 오랜 교제 끝에 1988년 3월 결혼했으며, 같은 해 5월 차노아를 낳은 후 92년 5월 협의 이혼했다”고 말했다.


그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과 결혼생활 중 아이가 태어났는데 이 씨가 99년간 출간한 에세이집에서 차승원이 옆에서 지켜보며 도왔다고 하면서 아이가 뒤집기 등을 하는 모습을 묘사해 가증스러웠다”고 소송 이유를 설명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KBS 2TV ‘대국민토크쇼-안녕하세요’, tvN ‘현장토크쇼-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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