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CK] “한국전력, 유가 하락으로 원가부담 완화”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삼성증권은 23일 한국전력에 대해 유가 하락으로 원가부담이 완화되면서 바닥을 확인했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6만1000원을 제시했다.

양지혜 삼성증권 애널리스트는 "최근 미국 원유 생산량 증가로 국제유가가 하락했다"며 "이에 한국전력의 발전원가 부담감이 다소 완화됐고 달러 약세로 발전 원재료 수입 부담도 줄었다"고 분석했다.

이어 양 애널리스트는 "또한 최근 한국전력 주가는 10거래일간 13.7%나 올랐음에도 주가순자산비율(PBR)이 0.36배로 여전히 저평가되어 있다"고 분석했다.

양 연구원은 "다만 한국전력은 작년보다 원가 증가로 이익 감소 추세를 피하긴 어려워 보인다"면서도 "당사의 기존 전망 대비 감익 속도는 둔화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장효원
장효원 [email protected]

현상의 이면을 보려고 노력합니다. 눈과 귀를 열어 두겠습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518.68상승 0.8311:21 12/11
  • 코스닥 : 838.76상승 8.3911:21 12/11
  • 원달러 : 1318.70상승 11.911:21 12/11
  • 두바이유 : 76.07상승 1.0711:21 12/11
  • 금 : 2014.50하락 31.911:21 12/11
  • [머니S포토] 추경호 "요소수 대체로 안정적…4.3개월분 물량 확보"
  • [머니S포토] 입시비리 첫 공판 출석한 조국 자녀 '조민'
  • [머니S포토] '수능 점수 어때?'
  • [머니S포토] 진술 거부 예고 '송영길' 檢 돈 봉투 의혹 소환 조사
  • [머니S포토] 추경호 "요소수 대체로 안정적…4.3개월분 물량 확보"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