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입학' 논란, 삼성 이재용 부회장 공식 사과(사과문 포함)

 
  • 머니S 김진욱|조회수 : 1,301|입력 : 2013.05.30 16:21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아들 이모 군의 영훈국제중학교 입학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이 부회장은 30일 오후 사과문을 통해 "제 아들의 학교 문제로 물의를 빚어 죄송하다"며 "이 문제로 논란이 일면서 저는 제 아이가 학교를 그만두는 것이 옳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이어 "세심하게 살피지 못한 제 불찰이 크다"고 말했다.

이모 군은 올초 영훈국제중학교에 '사회적 배려 대상자' 전형으로 입학한 사실이 알려져 물의를 빚었으며, 최근에는 입학 과정에서 성적 조작 의혹이 제기돼 또 한번 논란이 됐다. 

다음은 이 부회장이 전한 사과문 전문.

제 아들의 학교 문제로 물의를 빚어 죄송합니다.

이 문제로 논란이 일면서 저는 제 아이가 학교를 그만두는 것이 옳다고 생각했습니다.

세심하게 살피지 못한 제 불찰이 큽니다.

거듭 죄송합니다.

2013년 5월 30일
삼성전자 부회장 이재용





 

  • 0%
  • 0%
  • 코스피 : 2589.61상승 20.4411:49 06/02
  • 코스닥 : 865.89상승 2.1111:49 06/02
  • 원달러 : 1307.40하락 14.211:49 06/02
  • 두바이유 : 71.66하락 0.5911:49 06/02
  • 금 : 1995.50상승 13.411:49 06/02
  • [머니S포토] BTS RM "홍보대사로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 [머니S포토] 페라리 세계를 한눈에…'우니베르소 페라리' 국내 첫문
  • [머니S포토] 2023년 BOK 국제컨퍼런스, 대화 나누는 이창용 한은 총재
  • [머니S포토] 긴장되는 수능 첫 모의평가
  • [머니S포토] BTS RM "홍보대사로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