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하니’ 전 MC 주다영, 이수민 극찬…"너무 귀엽게 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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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하니’ 전 MC 주다영, 이수민 극찬…"너무 귀엽게 잘해”
배우 주다영의 화보와 인터뷰가 공개됐다.

bnt와 함께한 이번 화보를 통해 그는 ‘순정’ 속 왈가닥의 모습을 벗고 시크한 매력과 여성스러움이 묻어나는 숙녀의 모습을 선보였다. 또한 러블리한 모습과 더불어 도발적인 눈빛으로 섹시미를 뽐내기도 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일일드라마 촬영이 힘들지는 않느냐는 질문에 “내가 막내이다 보니 다들 예뻐해 주시고 현장가면 너무 재밌다”고 답했다. 그리고 남매로 출연중인 이재준과는 집이 가까워 자주 만나기도 하고 전화로 밤새 대본 리딩을 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3살에 엄마와 함께 간 백화점에서 베이비 모델 선발대회에서 1등을 하며 연예계에 발을 들인 그. 5살 때부터는 본격적인 연기활동을 시작해 인생 대부분을 연기자로 살아왔다. 어릴 때부터 다양한 드라마, 영화 활동으로 대중에게 얼굴을 알린 그는 ‘보니하니’의 어린이 엠씨 출신이기도 하다.

“난 애교부리는 걸 잘못하는데 ‘보니하니’ 촬영 당시 감독님이 원하셔서 억지로 했다. 그래도 아이들을 워낙 좋아해 즐거운 시간이었다”라며 그 시절을 회상했다. 그리고 최근 화제를 모으는 이수민에 대해서는 “요즘 수민양이 하는 걸보면 너무 귀엽게 잘하더라. 나 때는 아무것도 아니었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보니하니’ 전 MC 주다영, 이수민 극찬…"너무 귀엽게 잘해”
한편 2015년 고흥에서 고생하며 촬영한 영화 ‘순정’이 곧 개봉을 앞두고 있다. ‘순정’에서 그는 5명의 주인공 중 엄마 같은 존재인 길자 역을 맡아 정 많고 의리 있으면서 사랑스러운 캐릭터를 연기했다.

그는 “내가 한 번도 해보지 못한 캐릭터였고 실제 나와 달라서 준비하는 과정이 힘들었다. 하지만 힘든 만큼 많이 배웠다. 나를 다시 돌아보게 해주고 나를 가능성 있는 사람으로 만들어줬다”며 배역에 의미를 부여했다.

‘순정’외 또 한 편의 영화도 개봉을 기다리고 있느넫, 바로 동준과 함께한 ‘데드어게인’이다. 현재와 과거를 넘나들며 사건을 푸는 서사 속에서 그는 사건을 풀어나는 역을 맡아서 또 한 번 색다른 모습을 보일 계획이다.


<이미지제공=레인보우 미디어>
 

강인귀
강인귀 [email protected]

머니S 강인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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