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팔이 김태희, 붕대사이 이글거리는 눈빛 '한신으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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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팔이 김태희, 붕대사이 이글거리는 눈빛 '한신으로 간다!'

'용팔이 김태희'

'용팔이' 김태희가 얼굴에 칭칭 감긴 붕대사이로 복수의 눈빛을 빛냈다.

지난 9월 3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용팔이' 10회에서는 한여진(김태희 분)이 복수를 다짐하고 한신병원으로 돌아오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태현(주원 분)은 자신의 목숨과 동생의 미국 병원행을 맞바꿨다. 앞서 한여진에게 다시 돌아오기로 하고 한신병원으로 떠났지만 결국 위기를 맞아 한여진에게 이별의 편지까지 썼다.

김태현을 기다리던 한여진은 수간호사(김미경 분)로부터 아버지 임종 당시 이야기를 들엇다. 한여진은 김태현을 잃을 위기에 처하고, 아버지와의 오해를 풀게 되면서 다시 복수를 다짐했다.

이에 한여진은 다시 한신병원으로 향했고, 다른 사람의 이름으로 누워 있던 병실에서 붕대를 감은 채 나와 김태현과 마주했다.


한편, 김태희가 출연 중인 SBS 수목드라마 '용팔이'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SBS '용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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