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중심 ‘K패션’, 中 베이징 수놓은 한국 브랜드 파워 ‘어메이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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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0일 중국 베이징에서 2016 S/S ‘차이나패션위크’ 기간 중 열린 ‘K패션 프로젝트(K Fashion Project)’가 주요 바이어와 프레스 등의 큰 호응을 얻으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한국 패션 브랜드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한국패션협회와 산업통상자원부가 지난 2012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K패션 프로젝트’는뉴욕을 시작으로 14년 밀라노, 상해에서 개최하며 한국 브랜드의 인지도와 K패션의 위상을 높이는 촉매제 역할을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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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K패션 프로젝트’를 빛낸 2015년도 글로벌 리딩 브랜드로는 데님전문 브랜드 ‘버커루(Buckaroo)’ 와 여성복 ‘지센(Zishen)’ 여성 캐주얼을 지향하는 ‘제시뉴욕(Jessi NY)’ 과 ‘트위(TWEE)’까지 총 4개사가 꼽혔으며, 이번 패션쇼 역시 K패션 홍보대사인 패트리샤 필드와 한류 스타일의 대표적 스타일 디렉터인 김우리 대표가 직접 스타일링에 참여해 K패션의 다양성이 더욱 부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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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대연 한국패션협회 회장은 "패션업계가 앞으로도 국내에 머물지 않고, 글로벌 시장 진입과 현지화를 통해 글로벌 브랜드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유망 브랜드를 적극 발굴해 지원할 계획”이라며 “특히 한중 FTA 체결에 따른 한국 패션 브랜드의 중국 진출을 가속화하는데 주력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사진=한글로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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