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탁결제원 "삼성증권 배당착오 주식 결제 완료"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예탁결제원 "삼성증권 배당착오 주식 결제 완료"

삼성증권의 배당 전산 착오로 인한 결제 문제가 10일 정상적으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한국예탁결제원은 이날 “지난 6일 삼성증권의 매매 결제증권 수량이 모두 한국예탁결제원 증권결제계좌에 납부됐다”며 “관련 결제가 이날 정상적으로 마무리 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통상 매매 후 영업일 기준 이틀째에 결제가 완료되기 때문에 지난 6일 매매된 삼성증권의 주식은 이날 오후 4시를 기점으로 결제 절차가 완료된다는 설명이다.

한편 삼성증권은 지난 6일 전산 오류로 일부 직원이 매도한 유령 주식 501만주의 결제를 이행하기 위해 당일 장내에서 약 260만주를 매수하고 기관 투자자로부터 약 241만주를 차입했다.
 

박효선
박효선 [email protected]

안녕하세요. 증권팀 박효선입니다. 많은 격려와 질책의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508.13하락 6.8418:05 09/22
  • 코스닥 : 857.35하락 3.3318:05 09/22
  • 원달러 : 1336.80하락 2.918:05 09/22
  • 두바이유 : 94.27상승 1.0418:05 09/22
  • 금 : 1945.60상승 618:05 09/22
  • [머니S포토] 생두·원두·스몰로스터 등 커피재료 없는거 빼고 다 있다
  • [머니S포토] 수출상담 받는 참석자들
  • [머니S포토] 금감원 이복현, 추석 앞두고 금융권 인사들과 전통시장 방문
  • [머니S포토] 서울시  '초고층 건축물' 재난 가정, 민관 합동 훈련 실시
  • [머니S포토] 생두·원두·스몰로스터 등 커피재료 없는거 빼고 다 있다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