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화재, 부직포 공장서 불… 진화 어렵게 만든 '샌드위치 패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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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화재. 지난 14일 오후 6시3분쯤 경북 경주시 외동읍 석계산업단지의 자동차 내장재 부직포 생산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났다. /사진=뉴스1
경주 화재. 지난 14일 오후 6시3분쯤 경북 경주시 외동읍 석계산업단지의 자동차 내장재 부직포 생산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났다. /사진=뉴스1

경주 부직포 생산공장 화재가 발생해 2시간 30분 만에 꺼졌다. 지난 14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3분쯤 경주시 외동읍 석계리의 자동차 내장재 부직포 생산공장인 D소재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섬유공장 내외부와 자재 등을 태우는 재산피해를 냈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공장이 화재에 취약한 샌드위치 패널 구조로 되어 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불이 나자 대응2단계를 발령하고 화학차 4대 등 장비 33대와 인원 180명을 투입 화재 발생 2시간 30분만에 불길을 잡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한다.

 

김유림
김유림 [email protected]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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