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韓 미래차 산업 육성 박차…현대차, 정부·금융계 손잡고 2000억 펀드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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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기홍 한국성장금융 사장(왼쪽부터), 석영철 산업기술진흥원장, 정양호 산업기술평가관리원장, 공영운 현대차그룹 사장,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은성수 금융위원장, 김정태 하나금융지주 회장,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 윤종원 IBK기업은행장, 이동걸 KDB산업은행 회장.
▲ 성기홍 한국성장금융 사장(왼쪽부터), 석영철 산업기술진흥원장, 정양호 산업기술평가관리원장, 공영운 현대차그룹 사장,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은성수 금융위원장, 김정태 하나금융지주 회장,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 윤종원 IBK기업은행장, 이동걸 KDB산업은행 회장.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은성수 금융위원장 등 관계 인사들이 4일 서울 강동구 현대 EV 스테이션 강동에서 열린 미래차·산업디지털 분야 산업-금융 뉴딜 투자 협력 MOU체결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업무협약은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은성수 금융위원장을 비롯해 이동걸 KDB산업은행 회장, 김정태 하나금융지주 회장,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 윤종원 IBK기업은행장, 공영운 현대차그룹 사장 등이 참석, 산업과 금융이 미래차 분야 부품기술 경쟁력 강화와 미래차 산업 생태계 구축에 힘을 모으기 위해 추진했다.

지난 1월 21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 '현대 EV 스테이션 강동'은 전기차 대중화를 위해 현대자동차가 국내 최고 수준의 350㎾급 전기차 초고속 충전설비 '하이차저'를 갖춘  연면적 4066㎡(약 1230평) 규모의 충전소로 면적과 설비 면에서 국내 최대 규모다. 


 

임한별
임한별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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