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통신 3사 반값 수준" 신협도 알뜰폰 요금제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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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협
신협중앙회는 한국케이블텔레콤(KCT)과 제휴해 알뜰폰 요금제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신협 알뜰폰 요금제'는 총 6종의 LTE(4G) 요금제로 구성됐으며 이동통신 3사와 비교해 반값 수준이라는 게 신협의 설명이다.

무약정·자율 요금제로 이용할 수 있으며 대표 상품으로는 월 1만7600원의 요금에 7GB의 기본데이터, 무제한 데이터(1Mbps)·통화·문자가 제공되는 '신협 완전마음껏7GB플러스(+)' 등이 있다.

신협은 올해 1300만 가입자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되는 알뜰폰 사용자 증가 추세에 발맞춰 합리적인 요금제와 다양한 서비스로 조합원들의 수요를 충족한다는 계획이다.

강형민 신협 경영지원본부장은 "가성비와 가심비(가격 대비 마음의 만족도)를 모두 충족하는 요금제로 조합원들의 통신비 절감에 도움이 되고자 신협 전용 알뜰폰 상품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신협은 조합원들의 삶과 밀접한 사업을 다각도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강한빛
강한빛 onelight92@mt.co.kr

머니S 강한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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